소수술·치아외상 응급

성남 어린이 치아 외상, 넘어져 이가 부러졌을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 산성역 연세꿈꾸는아이치과

성남 어린이 치아 외상, 넘어져 이가 부러졌을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 산성역 연세꿈꾸는아이치과
어린이 치아 외상 응급 대처 - 성남 산성역 연세꿈꾸는아이치과
아이가 다쳤을 때는 침착함과 빠른 대처가 중요합니다 — 8호선 산성역 2번 출구 도보 7분, 연세꿈꾸는아이치과

핵심 요약 3줄

성남 어린이 치아 외상은 대응이 빠를수록 예후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다친 직후의 몇 가지 대처가 중요합니다.

② 이가 완전히 빠졌을 때, 영구치와 유치의 대처가 다릅니다. 유치는 다시 심지 않는 것이 원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③ 빠진 영구치는 마른 상태로 두지 말고 우유 등에 담가, 되도록 빨리 치과로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핵심 질문

  1. 성남 어린이 치아 외상,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2. 이가 완전히 빠졌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3. 이가 부러지거나 금이 갔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4. 이가 흔들리거나 밀려 들어갔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5.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6. 성남 산성역에서 아이가 다쳤을 때 어디로 가야 하나요?

“아이가 넘어져 이가 부러졌어요”라며 급히 오시는 부모님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남 산성역 소아치과, 연세꿈꾸는아이치과의원 성남산성점 대표원장이자 소아치과 전문의인 이민아입니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일수록 넘어지거나 부딪혀 앞니를 다치는 일이 생깁니다. 이런 순간에는 부모님도 크게 당황하시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어린이 치아 외상은 다친 직후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이후 경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몇 가지 요령을 미리 알아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상황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차례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성남 어린이 치아 외상,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침착함입니다. 아이는 부모님의 표정을 보고 더 놀라기 때문입니다. 그다음 아래 순서로 상태를 살펴 주세요.

다친 직후 확인 순서

1. 의식과 전신 상태 — 머리를 세게 부딪혔거나 의식이 흐리면, 치아보다 먼저 응급실 진료가 필요합니다.

2. 출혈 확인 — 입안이나 잇몸에서 피가 나면 깨끗한 거즈로 부드럽게 눌러 지혈합니다.

3. 치아 상태 — 이가 빠졌는지, 부러졌는지, 흔들리는지, 밀려 들어갔는지 살핍니다.

4. 치과 연락 — 상태를 확인한 뒤, 되도록 빨리 치과에 연락해 내원 시점을 안내받습니다.

특히 이가 완전히 빠진 경우에는 시간이 경과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가능한 한 빨리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에서 상황별로 나누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가 완전히 빠졌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이때는 빠진 이가 영구치인지 유치인지에 따라 대처가 다릅니다. 이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구분 대처 방법
영구치가 빠졌을 때치아의 머리(크라운) 부분을 잡고, 마른 상태로 두지 않도록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가 되도록 빨리 치과로 오십시오. 뿌리는 문지르지 않습니다.
유치가 빠졌을 때유치는 다시 심지 않는 것이 원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억지로 심으면 그 아래 자라는 영구치 싹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빠진 이는 가져와 확인받으시면 됩니다.

빠진 영구치는 입 밖에 마른 상태로 오래 있을수록 경과에 불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수돗물에 오래 씻거나 휴지에 싸서 말리지 마시고, 우유·생리식염수에 담가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아이는 삼킬 위험이 있어, 이를 입에 물고 오는 방법보다 우유에 담가 오시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

빠진 영구치 보관 방법 - 성남 산성역 연세꿈꾸는아이치과
빠진 영구치는 마르지 않게 우유 등에 담가 오세요 — 연세꿈꾸는아이치과 성남산성점

참고 정보

치아 외상의 응급 대처에 관해서는 국제 학술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국제치과외상학회(IADT)의 2020년 가이드라인에서는, 완전히 빠진 영구치의 경우 되도록 빨리 제자리에 심을수록 예후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바로 심기 어려울 때는 치아가 마르지 않도록 우유·생리식염수 등 적절한 보관액에 담가 옮기도록 권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유치가 빠진 경우에는, 그 아래에서 자라는 영구치에 손상을 줄 수 있어 다시 심지 않도록 권고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다만 실제 처치 방법과 예후는 다친 정도와 시간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개별 상태는 진료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 문헌

· Fouad AF, Abbott PV, Tsilingaridis G, et al.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Dental Traumatology guidelines for the management of traumatic dental injuries: 2. Avulsion of permanent teeth. Dental Traumatology, 2020. (PMID 32460393)

· Day PF, Flores MT, O’Connell AC, et al.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Dental Traumatology guidelines for the management of traumatic dental injuries: 3. Injuries in the primary dentition. Dental Traumatology, 2020. (PMID 32458553)

※ 위 내용은 공개된 학술 문헌을 참고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치료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어린이 치아 외상 관련 일반 정보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health.kdca.go.kr) 등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가 부러지거나 금이 갔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이가 일부만 부러진 경우에는, 부러진 조각을 찾아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가 함께 가져오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러진 부위가 크면 치아 안쪽의 신경이 드러날 수 있어, 아이가 시리거나 아파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부러진 면을 만지지 말고, 되도록 빨리 치과에서 상태를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겉으로는 작은 금처럼 보여도, 안쪽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 아파 보이지 않더라도 한 번은 확인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가 흔들리거나 밀려 들어갔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부딪힌 뒤 이가 흔들리거나, 위치가 바뀌었거나, 잇몸 속으로 밀려 들어간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억지로 이를 제자리로 밀거나 빼려 하지 마시고, 아이가 딱딱한 음식을 씹지 않도록 한 뒤 치과에서 확인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밀려 들어간 치아는 시간이 지나며 스스로 나오기도 하지만, 상태에 따라 처치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판단이 필요합니다.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해야 할 것 피해야 할 것
빠진 영구치는 우유·생리식염수에 담가 오기수돗물에 오래 씻거나 휴지에 싸서 말리기
치아의 머리(크라운) 부분을 잡기뿌리를 손으로 문지르거나 닦기
출혈은 거즈로 부드럽게 눌러 지혈하기흔들리는 이를 억지로 빼거나 밀어 넣기
되도록 빨리 치과에 연락해 내원하기부러진 조각을 그냥 버리기

성남 산성역에서 아이가 다쳤을 때 어디로 가야 하나요?

아이가 넘어지거나 부딪혀 이를 다쳤다면, 연세꿈꾸는아이치과의원 성남산성점에서 상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의원은 8호선 산성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7분 거리(산성자이 메디컬빌딩 5층)에 있습니다. 소아치과 전문의가 다친 치아의 상태를 확인해 필요한 처치와 이후 관리를 안내합니다. 방문 전에 먼저 전화로 상황을 알려 주시면, 준비를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어린이 치아 외상에 관한 일반 정보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료시간월·화·목·금 09:30~18:30 / 수요일 13:30~20:00(야간) / 토 09:30~14:00(점심 없이) / 일·공휴일 휴진
오시는 길8호선 산성역 2번 출구 도보 약 7분 · 건물 지하 1층 주차장
전화·예약031-733-2275 · 네이버 예약

아이의 충치 예방이 궁금하시면 어린이 충치 예방 안내를, 평소 치아 관리가 궁금하시면 어린이 치아관리 안내를 함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다치면 부모님이 가장 놀라십니다. 하지만 침착하게 몇 가지만 챙겨 오시면, 저희가 상태를 확인하고 다음 단계를 함께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이민아 대표원장 (소아치과 전문의)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빠진 이를 물에 씻어서 보관해도 되나요?

수돗물에 오래 씻거나 마른 상태로 두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가 마르지 않게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Q2. 유치가 빠졌는데도 다시 심어야 하나요?

유치는 다시 심지 않는 것이 원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억지로 심으면 그 아래에서 자라는 영구치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빠진 이는 가져와 확인받으시면 됩니다.

Q3. 당장 아파 보이지 않으면 그냥 두어도 되나요?

겉으로 괜찮아 보여도 안쪽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색이 변하거나 붓는 경우도 있어, 한 번은 확인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4. 이가 조금 흔들리는 정도면 괜찮은가요?

흔들리는 정도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억지로 만지지 마시고 딱딱한 음식을 피한 뒤, 치과에서 상태를 확인받으시길 권합니다.

Q5. 다친 뒤 바로 가지 못했는데 늦은 건가요?

빠른 대처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났더라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상태에 따라 가능한 처치가 다르므로, 늦었다고 생각되더라도 치과에 문의해 주세요.

Q6. 다친 뒤 어떤 점을 지켜봐야 하나요?

치아 색이 변하는지, 잇몸이 붓거나 고름이 생기는지, 아이가 아파하는지를 지켜봐 주세요. 이런 변화가 보이면 다시 진료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본 글은 2026년 9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 · 감수: 연세꿈꾸는아이치과의원 성남산성점 이민아 대표원장 (보건복지부 인증 소아치과 전문의)

본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응급 상황의 처치 방법·결과는 다친 정도와 시간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내원 후 상담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세꿈꾸는아이치과의원 성남산성점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희망로 551, 산성자이 메디컬빌딩 5층 · 031-733-2275